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서울'이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힌 가운데, 해당 의혹을 제기한 고객 A씨가 온라인을 통해 문제를 제기한 뒤 모수 측으로부터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모수를 방문한 날(18일)로부터 사흘 뒤인 21일 모수에 연락해 사건 경위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