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구매한 티셔츠에 두 개의 다른 브랜드 태그가 달려있었다는 사연이 화제가 됐다. 지난 23일 JTBC '사건반장'은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통해 옷을 구매한 A씨의 제보를 보도했다. A씨는 지난 16일 4만원 대의 '빈폴' 브랜드 티셔츠 두 장을 온라인으로 구매했다. 그런데 며칠 후 배송된 제품에는 빈폴 외에도 의류 브랜드 '헤지스'의 태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