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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언제 파냐” 장동혁 따라다닌 유튜버…법원 ‘100m 이내 접근금지’ 명령 | Collector
“집 언제 파냐” 장동혁 따라다닌 유튜버…법원 ‘100m 이내 접근금지’ 명령
동아일보

“집 언제 파냐” 장동혁 따라다닌 유튜버…법원 ‘100m 이내 접근금지’ 명령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스토킹한 혐의로 고소당한 진보 성향 유튜버들이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황중연)은 최근 유튜브 ‘정치한잔’ 진행자 2명에 대해 스토킹처벌법상 잠정조치 결정을 내렸다.이들은 스토킹 중단과 함께 오는 7월 19일까지 장 대표와 장 대표의 주거지로부터 100m 이내 접근할 수 없게 됐다. 이들은 장 대표의 공식 일정을 따라다니며 ‘집 6채는 언제 처분할 것이냐’는 등의 질문을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장 대표는 대리인을 통해 지난달 2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이들을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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