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 콘셉트로 중년의 건강 고민을 나누는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이 첫선을 보인다. 입담 여왕 김원희가 '동창회장'을, 트로트 황태자 박현빈이 '부회장'을 맡아 5060세대의 건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