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예술 문화 발전과 인재 양성에 앞장서 온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신임 이사장에 신언식 JIBS 회장을 선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사장 자리는 초대 이사장을 맡고 있던 배우 안성기가 지난 1월 세상을 떠난 이후 공석이었다. 신 신임 이사장은 그동안 재단 이사로 참여해 오면서 자신이 CEO로 있는 한주홀딩스코리아를 통해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 및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