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밤 중재국인 파키스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로이터·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빠르면 이날 밤 소규모 수행단과 함께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부 소식통은 로이터에 미국과 2차 종전 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회담을 위해 이미 미국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