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식단을 지난 3년간 책임졌진 전담 셰프가 호날두는 식단에서 우유와 설탕을 완전히 배제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섬유질과 비타민의 중요성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