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지난 22일로 예정됐던 종전 회담에 불참을 선언한 이란이 갑자기 방향을 틀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 협상단이 파키스탄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파키스탄 현지에 나가있는 특파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문형민 특파원. (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입니다.) 이란이 협상단을 곧 파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기자] ‘이란이 미국과의 종전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에 대표단 파견을 결정했다.’ 주요 외신들이 파키스탄과 이란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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