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외국인 6명 중 1명 찾았다…국립중앙박물관, ‘검은깨 라떼’ 떴다 | Collector
세계일보
방한 외국인 6명 중 1명 찾았다…국립중앙박물관, ‘검은깨 라떼’ 떴다
전시를 보고 나온 뒤, 자연스럽게 들른 카페에서 손에 쥐는 한 잔이 달라졌다. 익숙한 아메리카노 대신, ‘검은깨 라떼’를 고르는 외국인 관광객의 선택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방한 외국인의 필수 관광지로 떠오른 국립중앙박물관 현장에서 확인된 이 변화는 개별 매장을 넘어선 흐름으로 이어진다.
25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4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