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남부의 최대 숙원 사업인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사업이 공정률 18.0%를 넘어서며 본궤도에 올랐다. 2029년 완공 시 호매실에서 강남역까지 이동 시간은 현재 광역버스 대비 절반 이하로 줄어들 전망이다. 2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현재 호매실 지구 주민들의 강남 출근길은 여전히 고난의 연속이다. 광역버스 M5443번 기준 오전 7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