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보이지 않는 손 너머… 관계적 가치 ‘시민경제’를 찾아서 | Collector
보이지 않는 손 너머… 관계적 가치 ‘시민경제’를 찾아서
세계일보

보이지 않는 손 너머… 관계적 가치 ‘시민경제’를 찾아서

시장은 원래 차갑지 않았다/ 루이지노 브루니/ 이가람 외 6명 옮김/ 북돋움/ 2만2000원 “시장은 본래 냉혹한 거래의 장이 아니라 인간적 우애와 상호성의 온기 위에서 태동했다.” 이탈리아 경제학자 루이지노 브루니가 쓴 ‘시장은 원래 차갑지 않았다’는 이 같은 명제를 중세부터 현대까지 역사를 통해 증명한다. 시민경제학의 세계적 석학인 저자는 중세 시장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