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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순간 나를 붙잡는 ‘칸트식 사고’ | Collector
위기의 순간 나를 붙잡는 ‘칸트식 사고’
세계일보

위기의 순간 나를 붙잡는 ‘칸트식 사고’

그 고민에 칸트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아키모토 야스타카/ 김슬기 옮김/ 김영사/ 1만7800원 “직장 동료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분위기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평소 직장에서 동료들로부터 미움받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주위에 이렇게 물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해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어떤 대답을 내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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