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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 Collector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동아일보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최근 미국 언론에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등을 인용해 미군이 이란 전쟁을 지속할 군수물자가 부족하다는 취지의 보도가 여럿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 중에는 명확한 출처나 근거가 부족한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이란 근해에서 작전 중인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과 트리폴리 강습상륙함에 대한 보급이 끊겨 장병들이 식량 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는 보도가 있다. 미국 일간 USA 투데이는 해군 장병들이 부실한 식사를 하고 있다며 소량의 가공육과 당근이 담긴 식판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 사진은 아침·점심·저녁에 제공되는 정규 식사가 아닌 야간 근무자들에게 제공되는 일명 ‘미드랫츠(Midnight rations)’를 찍은 것이었다. 대릴 커들 미 해군 참모총장도 “현재 장병들에게 제공되는 식사의 양과 질 모두 해군의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며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번 전쟁에서 소모한 패트리엇, 내년 하반기 보충 전망미국의 미사일 재고가 크게 부족하다는 주장은 어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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