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부터 맥주·취미까지…백화점, ‘체험형 팝업’으로 봄 고객 쓸어담는다 | Collector
세계일보
화장품부터 맥주·취미까지…백화점, ‘체험형 팝업’으로 봄 고객 쓸어담는다
봄 시즌을 맞은 백화점 매장이 달라졌다. 단순히 물건을 사는 공간이 아닌, ‘머무르고 경험하는 장소’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뷰티 리뉴얼부터 맥주 시음, 취미형 팝업까지 매장 곳곳에 체험 요소가 채워지며 고객 유입이 늘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소비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25일 대한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오프라인 매장 선택 기준에서 ‘체험·여가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