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 개최에 대한 기대감 속에 기술주들이 동반 랠리를 펼치면서 나스닥지수와 S&P500 지수는 나란히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현지시간 24일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63% 오른 24,836.59에, S&P500 지수는 0.8% 오른 7,165.0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디민 다우존스 지수는 일부 우량주의 부진으로 전장보다 0.16% 내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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