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결혼정보회사 듀오 회원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청 사이버수사대는 듀오 측이 지난해 2월 4일 강남경찰서에 접수한 피해신고를 다음날 이송받아 현재까지 수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를 중심으로 정보 유출 경로 등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월 듀오에서 약 43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유출 정보엔 주민등록번호, 신장, 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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