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39일 앞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퇴론이 확산하고 있다. 장 대표는 지방선거 결과로 평가받겠다며 당 안팎의 사퇴 요구를 일축했지만, 내홍이 봉합될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 장 대표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도 아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