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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한국병원, 신속 진료·조치 응급환자 살렸다
세계일보

전남 영암한국병원, 신속 진료·조치 응급환자 살렸다

전남 영암에 위치한 영암한국병원이 중증 응급질환 환자를 신속히 진단하고 상급병원과의 긴밀한 협력, 응급헬기 이송을 통해 환자의 생명을 지켜내 주목을 받고 있다. 25일 영암한국병원에 따르면 영암119안전센터장 박현수(54)씨는 13일 오전 10시쯤 갑작스러운 가슴통증을 호소하며 영암한국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의료진은 환자의 증상 확인과 정밀진료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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