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각각 파키스탄을 향해 협상팀을 파견하면서 두번째 대면 회담 성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스티브 윗코프 백악관 중동특사와 사위 제러드 쿠슈너를 파견하기로 결정했으며,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끄는 협상팀은 이미 파키스탄에 입성했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24일(현지 시간) 백악관 경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