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요즘 인공지능(AI) 업계는 속도전이 장난 아니죠. 차세대 AI 모델 출시까지 걸리는 기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데요. 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유독 느리게 움직이는 기업이 있습니다.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이죠.15개월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딥시크의 차세대 AI 모델 출시가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설립 뒤 처음으로 딥시크가 외부 투자를 유치한다는 소식도 나오죠. 딥시크엔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왜 딥시크 움직임을 예의주시할까요. 오늘은 조용해서 더 궁금한 딥시크를 들여다보겠습니다.*이 기사는 4월 24일(금요일) 발행한 딥다이브 뉴스레터의 온라인 기사 버전입니다. ‘읽다 보면 빠져드는 경제뉴스’ 딥다이브를 뉴스레터로 구독하세요.https://www.donga.com/news/Newsletter돈 많은데 투자 유치?혹시 기억하시나요?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한때 전 세계를 들었다 놨었죠. 2025년 1월 출시한 추론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