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가 올해 1분기에만 6조원 넘는 돈을 벌어들이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시장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 마진 확대와 증시 호황으로 인한 비이자이익 증가가 실적 견인차 역할을 했다. ◆ 5대 금융 순익 6조1976억원… 작년보다 9.8% 급증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의 1분기 합산 순이익은 6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