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치구의회 의원 정수 확대와 선거구 조정을 골자로 한 획정안을 확정했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 광역·기초의원 선거구가 다르게 적용되면서 유권자 혼란 우려가 제기된다. 광주시의회는 23일 제343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광주광역시 자치구의회 의원정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