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부하 여직원과 자신이 연인관계인 것처럼 허위 사진을 꾸며 카카오톡 프로필에 게시한 혐의를 받는 공무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2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