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이스라엘-레바논 간 평화 협상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24일 영상 메시지에서 "중동의 판도를 바꾸겠다고 약속했었고, 우리는 바로 그 일을 해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휴전 중이지만 자위권 발동은 예외"라고 강조하면서 "이스라엘 북부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귀환을 위해 안보를 다시 확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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