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하 모수)에서 ‘와인 바꿔치기’ 피해를 본 고객이 모수 측으로부터 별도의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피해를 본 고객 A씨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