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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대장동 그분’ 보도 동아일보는 국민 앞에 사과하라”
고발뉴스/GO발뉴스

박은정 “‘대장동 그분’ 보도 동아일보는 국민 앞에 사과하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이른바 ‘대장동 그분’ 의혹을 보도한 동아일보를 향해 “지금이라도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하라”고 촉구했다.박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대 대선은 정치검사들과 언론 권력이 희대의 검찰총장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협잡한 선거였다”고 규정하며 “친윤 정치검사들은 보수언론 및 국민의힘과 유착해 이재명 후보를 악마화 하는 데 앞장섰고 그 정점에 2021년 10월 9일 자 동아일보 지면 3면의 ‘대장동 그분’ 기사가 있었다”고 짚었다.이어 “누구보다 선거에 중립을 지켜야 할 언론과 검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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