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부과하는 이란처럼 세계적 해상 교통로인 말라카(믈라카) 해협에서도 유사한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는 발언을 내놨다가 논란이 되자 “진지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