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와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로 이어지던 초록빛 디저트 유행이 한풀 꺾이고, 이번엔 보랏빛 ‘우베(Ube)’가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 해외에서 시작된 트렌드가 국내로 빠르게 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