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25일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선보이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문을 연 가운데 호반호텔앤리조트는 박람회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아일랜드 리솜과 스플라스 리솜 방문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날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공식 참가해 ‘자연 속 완벽한 휴식’ 콘셉트의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박람회 방문객을 위한 객실 패키지와 워터파크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아일랜드 리솜은 꽃지해안공원과 바로 인접해 박람회에서 만나는 봄꽃의 향연과 치유의 시간을 더욱 여유 있게 누릴 수 있다. 특히 꽃지해수욕장 해변을 따라 조성된 아일랜드 리솜에서는 서해 낙조를 바로 마주하며 노을진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이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리조트 안에 꾸려진 비치테라스 ‘아일랜드57 광장’과 ‘오아식스 선셋스파’ 인피니트 풀 등 내부 공간에서 더욱 색다르게 석조 경관을 담을 수 있다. 객실도 최근 유리 난간을 교체해 서해 조망을 극대화해 파노라마로 확 트인 바다를 볼 수 있다. 해변을 따라 플로깅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은 리솜리조트가 체험 프로그램 전담 조직 RE:O 팀을 통해 주력하고 있는 체험 콘텐츠 중 하나로, 가족 단위 참가자가 꾸준히 늘어 매주 10팀 이상이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자연과 웰니스, 미식, 액티비티가 결합된 목적지형 리조트를 지향하는 아일랜드 리솜이 제공하는 콘텐츠가 가족들에게도 오랜 추억을 선사한다. 아일랜드 리솜은 이번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계기로 ‘가든 힐링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과 조식 2인에 박람회 입장권 2매를 더해 나들이객이 박람회 관람과 리조트에서의 휴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람회 기간 중 박람회 입장권을 제시하면 아일랜드 리솜 내 직영시설을 이용할 때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오아식스 스파 50%, 사우나 30%, 직영 레스토랑 10% 할인이 가능하다. 충남 예산에 있는 스플라스 리솜은 박람회 기간 중 현장 홍보 부스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워터파크 특별 할인권을 선보인다. 커플권과 패밀리권으로 구성돼 최대 47%의 할인율이 적용된 할인권으로 온천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박람회 기간 내내 현장 부스를 운영하며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방문객은 리솜리조트 소개와 투숙 예약 상담을 바로 받을 수 있고, 럭키드로우, 스톱퉈치 게임 등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리솜리조트 스파권, 부대시설 할인권 등 풍성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호반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자연이 주는 정서적 회복과 리조트에서의 온전한 휴식은 치유라는 본질에서 하나로 이어진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리솜리조트가 제안하는 진정한 쉼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솜리조트는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리조트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다음달 24일까지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해당화와 나비를 형상화한 치유의 정령 ‘해온이’와 요정 ‘소미’를 마스코트로 다양한 봄꽃과 원예 작품들이 방문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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