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중 만난 국무부 인사가 차관보가 아닌 공공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으로 확인된 뒤 ‘직함 부풀리기’ 논란이 일자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