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종전과 관련한 이란의 입장을 파키스탄측 ‘키맨’에게 전달했다고 이란 언론들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