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중동 정세의 불안정성 확대로 세계 각지에서 보복테러 발생 우려가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에서는 사회갈등 심화와 폭력적 극단주의 확산 등이 주요 테러 불안 요인으로 지목됐다. 국가정보원 테러정보통합센터는 24일 지난해 국내·외 테러정세를 평가하고 올해 테러 위협요인을 진단한 ‘2025년 테러정세·2026년 전망’ 책자를 발간했다. 국정원은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