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2부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의 불편함을 줄이고 선물까지 주는 지방자치단체가 있어 눈길을 끈다. 26일 충북 진천군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 시행에 따른 직원 불편 완화 지원 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의 실무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다. 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