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기자 희화화 캐리커처 올리고 조롱 댓글…기자 1인당 300만원 배상 확정 | Collector
기자 희화화 캐리커처 올리고 조롱 댓글…기자 1인당 300만원 배상 확정
세계일보

기자 희화화 캐리커처 올리고 조롱 댓글…기자 1인당 300만원 배상 확정

기자들을 희화해 그린 캐리커처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조롱, 비난하는 댓글을 단 작가에게 기자 1인당 3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기자 22명이 작가 박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박씨 측 상고를 기각하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2일 확정했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