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두부 980원·커피 1000원…다이소 쫓는 대형마트, ‘5K 초저가 전쟁’ 터졌다 | Collector
두부 980원·커피 1000원…다이소 쫓는 대형마트, ‘5K 초저가 전쟁’ 터졌다
세계일보

두부 980원·커피 1000원…다이소 쫓는 대형마트, ‘5K 초저가 전쟁’ 터졌다

이제 대형마트는 식품을 파는 공간을 넘어 ‘생활형 초저가 매장’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다이소가 만든 가격 기준을 유통 대기업들이 정면으로 따라잡는 흐름이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는 자체 브랜드(PB)를 앞세워 1000원대 식품과 5000원 이하 생활용품을 대폭 늘리며 초저가 경쟁을 전면화하고 있다. 26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