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후반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같은 지역 재개발 사업장의 명암이 갈렸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 2구역의 경우 18년 만에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아 사업의 ‘9부 능선’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