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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전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김윤신 “나무는 나, 나는 나무…나무가 여기까지 데려왔다” [김용출의 미술의마음] | Collector
회고전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김윤신 “나무는 나, 나는 나무…나무가 여기까지 데려왔다” [김용출의 미술의마음]
세계일보

회고전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김윤신 “나무는 나, 나는 나무…나무가 여기까지 데려왔다” [김용출의 미술의마음]

“끝없이 펼쳐진 평원과 숲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산이 잘 보이지 않았어요. 한국에선 산과 산 사이에 마을이 있는데, 거기에선 끝없이 평야가 펼쳐졌습니다. 그 자연이 저를 멈추게 한 것이지요.” 1983년 12월 비행기 위에서 내려다본 아르헨티나의 풍경을, 그는 40년이 더 지난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었다. “아르헨티나 나무들이 조각 재료로 아주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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