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선거 기간 그의 당선을 도왔던 '보수 논객' 터커 칼슨이 과거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던 것을 후회한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습과 전쟁 수행이 결정적 계기가 됐다. 칼슨은 25일(현지시간) 공개된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트럼프를 싫어하지 않는다"라면서도 "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