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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 집 침입해 고양이 때려죽인 20대 '징역형 집유' | Collector
전 여자친구 집 침입해 고양이 때려죽인 20대 '징역형 집유'
세계일보

전 여자친구 집 침입해 고양이 때려죽인 20대 '징역형 집유'

헤어진 여자친구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가 반려묘를 마구 때려죽인 2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3단독 박기범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및 주거침입, 재물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박 판사는 "범행의 경위, 내용, 방법 등에 비추어 죄질이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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