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공에 눈을 맞아 실명한 사고와 관련해 안전관리 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캐디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2단독 임진수 부장판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