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이란 내 강경파를 대변하는 아흐마드 바히디 혁명수비대 사령관[AP=연합뉴스 제공][AP=연합뉴스 제공]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대미 강경파인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사실상 이란 내 의사 결정 과정을 장악해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는 현지 시각 25일 중요위협프로젝트(CTP)와 함께 작성한 이란 전쟁 관련 특별보고서를 통해 미국과 이란의 전쟁 국면을 이같이 진단했습니다. 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