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추경호 의원(전 기획재정부 장관) 양자 대결로 이뤄지게 됐다. 추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비상계엄 당시 표결을 방해했다는 혐의로 지난해 12월 불구속 기소됐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오전 11시40분경 추경호 의원(전 기획재정부 장관)을 대구시장 최종 후보로 선출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개인변호인을 맡는 등 친박근혜로 평가받는 유영하 의원은 탈락했다. 추 후보는 책임당원 투표(50%)와 일반시민 여론조사(50%) 결과를 합산한 결선 투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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