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충우 후보는 지난 24일 경기 여주시 세종로 여주종합터미널 3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민선 8기에서 시작한 여주의 변화를 민선 9기에서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출마 선언문에서 "지금 여주는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오랫동안 멈춰 있던 도시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고, 수십 년간 풀지 못했던 과제들이 하나둘 해결되며 변화의 길 위에 올라섰다"고 말했다. 이어 "여주에 필요한 것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실험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변화를 책임 있게 마무리할 추진력"이라고 강조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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