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이 난치병으로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치료비 지원에 나선다. 전북도교육청은 난치병 학생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동시에 보장하기 위해 치료비 지원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유예·휴학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