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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 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 2025년 연차보고서 지난해 '성 착취'를 당한 아동·청소년의 83%가 채팅 애플리케이션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 매체에서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센터 2025년 연차 보고서'를 내일(27일)자로 발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센터는 피해 아동·청소년에게 상담과 긴급 구조, 의료·법률 지원, 학업·직업훈련 지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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