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물러나는 건 책임지는 모습이 아니다”라고 사퇴 가능성을 일축하면서 당내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장 대표 체제 국민의힘이 2020년 창당 이후 최저 수준의 지지율을 기록한 가운데, 이 여파가 지방선거에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보수 성향 언론에서 “장 대표가 물러나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조선일보), “반대파를 쳐내는 것에만 골몰하고 있다”(동아일보) 등 비판이 나온다.물러나지 않겠다는 장동혁… 조선일보 고문 “땅에 떨어져 거름 돼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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