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분석 위해 특화 모델 쓰던 접근법 대신 생성 모델인 ‘나노 바나나’ 조정해 활용 사람·사물 구분부터 장면 깊이 추정까지 척척이미지를 생성하고 편집하는 구글의 인공지능(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