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히어로즈 역대 최고 선수 박병호 은퇴식날, 히어로즈 미래 박준현은 데뷔...159km ‘광속구’로 5이닝 무실점 역투로 가능성 내비쳤다 | Collector
히어로즈 역대 최고 선수 박병호 은퇴식날, 히어로즈 미래 박준현은 데뷔...159km ‘광속구’로 5이닝 무실점 역투로 가능성 내비쳤다
세계일보

히어로즈 역대 최고 선수 박병호 은퇴식날, 히어로즈 미래 박준현은 데뷔...159km ‘광속구’로 5이닝 무실점 역투로 가능성 내비쳤다

[고척돔=남정훈 기자] 히어로즈 역사상 최고의 선수인 박병호가 선수 은퇴식한 날, 히어로즈의 미래인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이 프로 무대 데뷔전을 치러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제구는 아쉬웠지만, 시속 159km의 직구는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박준현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