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산속에 조난됐던 대학생이 초코파이로 37시간 넘게 버틴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하노이 다이남대에 재학 중인 응우옌뚜안(19)은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