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영국 국왕(사진)이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나흘간 미국 국빈 방문길에 오른다. 이번 방미는 미국의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